지금은 이해간다... 동네병원말고 큰병원의 간호사분들 너무 4가지없게 말한다고들하는데 일하다보면 인성 더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ㄱ 난 간호사는 아니고 병원에서 오전만 채혈실에서 일하는데 성격더러워지는걸 느낀다 나는 출퇴근이랑 밥먹는 시간이라도 딱 정해져있지... 너희 생각보다 병원에 어마무시한 환자분들 보호자분들 많아 얼굴에 대고 무슨년무슨년 하는 사람도 많고... 그나마 외래채혈이라 수월한거지 병동들어가면 이것보다 심하겠지ㅠㅠㅠㅠ 물론 친절하긴 해야겠지 그래야 서로 기분 안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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