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초보생인지 어떤 남자한테 나를 맡겼는데
그 남자가 내 머리 감겨주면서 내 등부분을 다 적셨어....
난 중딩이었는데 바보같이 그냥 헤헤헤 하고 돈 지불하고 나옴
돈 지불할때 여사장님이 내 등보고 헉... 하고 놀라는거 다 들음
근데 놀라기만 하고 그냥 그 외에 다른 말이 없는거야.
나 일부러 아무렇지 않게 안녕히계세요! 하고 웃으면서 나옴
집으로 갈때 가방도 없어서 진짜 -_- 하........
왜케 나 바보같았지
따졌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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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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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초보생인지 어떤 남자한테 나를 맡겼는데 그 남자가 내 머리 감겨주면서 내 등부분을 다 적셨어.... 난 중딩이었는데 바보같이 그냥 헤헤헤 하고 돈 지불하고 나옴 돈 지불할때 여사장님이 내 등보고 헉... 하고 놀라는거 다 들음 근데 놀라기만 하고 그냥 그 외에 다른 말이 없는거야. 나 일부러 아무렇지 않게 안녕히계세요! 하고 웃으면서 나옴 집으로 갈때 가방도 없어서 진짜 -_- 하........ 왜케 나 바보같았지 따졌어야 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