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현재 10개월인데.. 그동안 본 사람 나랑 엄마 딱 한번 밖에 없어..
집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수리 기사님들인데.. 수리기사님들 오면 진짜 심장 엄청 뛰고 하루종일 화장실에 들어가거나 구석탱이 들어가서 안나와... 기사 아저씨 갈때까지..
그리고 내가 마스크 쓰고 모자만 써서 얼굴 가려져서 안보이면 황급히 도망감 진짜 ㅇㅇ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좀 심한것 같은데 고양이들이 원래 이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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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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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현재 10개월인데.. 그동안 본 사람 나랑 엄마 딱 한번 밖에 없어.. 집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수리 기사님들인데.. 수리기사님들 오면 진짜 심장 엄청 뛰고 하루종일 화장실에 들어가거나 구석탱이 들어가서 안나와... 기사 아저씨 갈때까지.. 그리고 내가 마스크 쓰고 모자만 써서 얼굴 가려져서 안보이면 황급히 도망감 진짜 ㅇㅇ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좀 심한것 같은데 고양이들이 원래 이러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