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학교에서 배우는 국영수 이런거말고 예체능이나 요리나 뭐 이런 공부나 그냥 삶의 의욕이 없어...오늘 이유 물어보니까 할머니가 할머니 소유 건물 땅 현금 다 막내 명의로 준다고해서 그러니까 그거로 살면 된다고 딱히 뭐 하고 싶지가 않대...엄마아빠도 걱정하시고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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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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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학교에서 배우는 국영수 이런거말고 예체능이나 요리나 뭐 이런 공부나 그냥 삶의 의욕이 없어...오늘 이유 물어보니까 할머니가 할머니 소유 건물 땅 현금 다 막내 명의로 준다고해서 그러니까 그거로 살면 된다고 딱히 뭐 하고 싶지가 않대...엄마아빠도 걱정하시고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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