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한 명 마음에 들던 사람이랑 손잡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는데 잘 때 팔베개 해 줬단 말이야 그러고 어 좀 그랬어 그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완전 어사였는데 번호를 몰라... 연락처 못 주고받았는데 친구나 친구 남친한테 연락처 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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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한 명 마음에 들던 사람이랑 손잡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는데 잘 때 팔베개 해 줬단 말이야 그러고 어 좀 그랬어 그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완전 어사였는데 번호를 몰라... 연락처 못 주고받았는데 친구나 친구 남친한테 연락처 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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