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이지만 고딩 때 진짜 뒤지라고 공부안하고 해라해도 절대 안하고
친구들이랑 노래방만 죽어라 다녔었는데
엄마아빠가 나 공부하는거 포기하고 하고싶은게 도대체 뭐냐해서 음악이 너무 하고싶다했어
그래 이왕 하고싶은거 열심히 해보라고 해서 진짜 열심히했당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도 맨날 풀고 싶은 문제만 풀고 자고 그랬었는데
대학 들어가서 학점 4.2까지 받아보고 4학기 평균학점 4점 나왔어 (예술대 나왔엉)
필기 공부도 그 땐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학교생활도 너무 재밌었고
딱 대학 다닐 때로 돌아가고싶다ㅠㅠ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는 누구든 열심히 하는 것 같아
익이니들도 지금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면 얼른 하고 싶은거 닥치는대로 다 해보길 바라!
아직 너무너무 젊잖아! 어리잖아! 모두모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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