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사회에 공부가 좋아서 하는 애들은 극소수 일거 아니야 난 공부가 내 진로를 위한 하기 싫고 날 얽매이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내가 공부가 하기 싫다.. 날 예체능 쪽으로 키우시지 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줬냐.. 그러면 지금이라도 검고 때려치래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오해하는것 같길래 목표가 있으니끼 공부는 하는데 왜 날 사범대나 의대처럼 공부만 해서 가는 그런 빡빡한 곳에대한 인상을 심어줬냐고 따지니까 암말 안하드라고... 음악하려다가 상황탓때문에 좌절됬고.. 음악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상황도 아니고.. 자퇴까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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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눈엔 이게 혼주 한복인가봅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