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는 너무나 예쁜데. 먹는 것 좋아하면서도 울면서 안 먹으려하고 옷도 이제 맞는게 없는데도 나가지도 않고 새 것 사지도 않아요. 큰 사이즈 옷 사기 싫다고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아 아내는 출산을 한지 5개월 정도 됐습니다ㅠ 저는 너무나 예쁘다고 다 귀엽다고 해주지만, 그래도 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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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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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너무나 예쁜데. 먹는 것 좋아하면서도 울면서 안 먹으려하고 옷도 이제 맞는게 없는데도 나가지도 않고 새 것 사지도 않아요. 큰 사이즈 옷 사기 싫다고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아 아내는 출산을 한지 5개월 정도 됐습니다ㅠ 저는 너무나 예쁘다고 다 귀엽다고 해주지만, 그래도 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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