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국이 좋은 거 같아 캐나다에서는 밴쿠버 쪽 베드타운 살았는데 진짜 심심해...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진짜 길 가운데 있고 양쪽으로 집 있고 한국으로 치면 백화점? 쇼핑센터? 가려면 차 끌고 나가는 거 아니면 베드타운은 진짜 힘들어 게스타운처럼 좀 큰 시내쪽에서 살려고 하면 집값도 무서워서 못 알아봤었는데 한국은 완전 작은 도시라도 영화관, 백화점 이런 곳 찾으려고 하면 버스타고 10분 가면 되고 버스비도 완전 싸잖아... ㅜㅜ 캐나다 버스비 진짜 장난 아니야 10개 든 버스표? 한 갠가 두 개가 52달러야... 난 캐나다에 살고 나서 아 한국은 좋은 곳이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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