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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초등학교 때는 같은 아파트 밑에층 남매가 나랑 내 동생 이유는 모르겠는데 재수없다고 엘리베이터에서 꼽주고 놀이터에서 얼굴에 비비탄총 쏘고 비웃었었고

초등학교 4학년 때는 엄마가 보내준 해외 캠프에서 룸메 언니들보다 엄마 안 그리워한단 이유로 너는 고생 좀 해봐야 한다고 왕따 당했었고 해외에서 2주 동안

중학교에서는 그냥 남자애들이랑 잘 논다는 이유로 일찐들한테 내 지갑 도난 당하고 내용물 다 버려지고 나중에 자기끼리 지갑 예쁘다면서 웃고, 다리 때문에 체육시간에 조롱당했었고 

근데 나는 이거 다 당시에도 난 왕따시키고 괴롭히는 사람들이 유치한 거고 난 꿇릴 게 없다고 생각하고 나름 잘 버텼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엄마한테 혼나면서 너는 왜 항상 과장하고, 맨날 긍정적인 대답만 하냐는 얘기 들었을 때 진짜 자조적으로 웃게 되더라 그냥 아 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스스로 남들한테 미운소리 듣고, 눈총 받는 걸 되게 두려워하는구나 싶어서 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내가 그냥 변명하고 둘러대는 거라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냥 정정 안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조만간 어릴 떄 어떤 일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내가 어떠하다는 얘기라도 하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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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그냥 변명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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