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주머니에서 뭐꺼내다가 돈을 흘린거야 천원뭉탱인줄알고 놀래서 주워서 쫓아가서 드렸는데 천원한장이였어 소액이지만 매우 뿌듯했어 일기를 쓴다면 꼭쓰고싶었지만 나는 일기를 안써서...익잡에다가라도....
|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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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주머니에서 뭐꺼내다가 돈을 흘린거야 천원뭉탱인줄알고 놀래서 주워서 쫓아가서 드렸는데 천원한장이였어 소액이지만 매우 뿌듯했어 일기를 쓴다면 꼭쓰고싶었지만 나는 일기를 안써서...익잡에다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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