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이유 없이 괴롭힌 사람이ㅡ이상한 거지 난 잘못도 이상한 것도 없다고 위안하고 몇 차례를 그냥 흘려보냈는데 엄마랑 한 마디 섞으니까 그래도 상처는 상처로 남아있고 나는 흘려보낸다 생각했는데 그냥 상처 위에 겹겹이 가리기만 했구나 싶다 ㅋㅋㅋㅋ 이런 걸 22살 되어서야 알아서는 쪽팔리게 어따 대고 변명도 못 하겠네
|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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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유 없이 괴롭힌 사람이ㅡ이상한 거지 난 잘못도 이상한 것도 없다고 위안하고 몇 차례를 그냥 흘려보냈는데 엄마랑 한 마디 섞으니까 그래도 상처는 상처로 남아있고 나는 흘려보낸다 생각했는데 그냥 상처 위에 겹겹이 가리기만 했구나 싶다 ㅋㅋㅋㅋ 이런 걸 22살 되어서야 알아서는 쪽팔리게 어따 대고 변명도 못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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