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가 밝고 유쾌하고 되게 사교성이 좋은 사람이라 잘 몰랐는데 오늘 속마음 나한테 털어놨는데
내가 얘한테 뭐라구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자기가 스스로 덤덤하게 나 집에서 내놓은 자식이야 이러는 거 있지 그런데 그 말 듣고 되게 울컥했거든 나
집에서 많이 무시당하고 사랑 못받고 자라서 사랑 받으려고 관심 받으려고 그동안 밝고 유쾌하게 행동하고 그랬던거래
덤덤하게 말할 수 있는 정도가 되니까 무시 많이 받아서 무시 당하는 걸0 싫어하고 자존심도 엄청 세단 말이야
내가 위로 해주고 싶고 달래주고 싶은데 뭐라고 이야기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조언 좀 구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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