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옮긴거면 걔도 어쩔 수 없었다 치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고 MRI도 찍어보랬는데 그거 안가고 한달 미뤄서 한달이나 늦게 결핵이란 거 알게됨 그동안 계속 학교에서 같이 숨쉬고 이랬었어 애들이랑 밥같은 거 먹을때 침도 섞이고 그래서 다음주에 우리 반 단체로 결핵 검사 받으러 가야하는데 걸렸으면 진짜 화나고 짜증날 것 같아 원래도 뭘 하든 늦고 미루는 애인데 그래서 더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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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옮긴거면 걔도 어쩔 수 없었다 치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고 MRI도 찍어보랬는데 그거 안가고 한달 미뤄서 한달이나 늦게 결핵이란 거 알게됨 그동안 계속 학교에서 같이 숨쉬고 이랬었어 애들이랑 밥같은 거 먹을때 침도 섞이고 그래서 다음주에 우리 반 단체로 결핵 검사 받으러 가야하는데 걸렸으면 진짜 화나고 짜증날 것 같아 원래도 뭘 하든 늦고 미루는 애인데 그래서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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