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랑 립 바를때 그냥 마음에 들면 사서 바르는게 젤 부럽따... 쿨한 핑크도 찰떡이고 웜한 오렌지도 찰떡이고 흰끼도는 보라색도 찰떡이고 그냥 다 찰떡이야..는 블러셔 쇼핑 망한 쓰니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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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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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랑 립 바를때 그냥 마음에 들면 사서 바르는게 젤 부럽따... 쿨한 핑크도 찰떡이고 웜한 오렌지도 찰떡이고 흰끼도는 보라색도 찰떡이고 그냥 다 찰떡이야..는 블러셔 쇼핑 망한 쓰니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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