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루만에 어제 가고 오늘 출근 1시간전에 준비다하고 화장다했는데 연락왔어
자기 원래 알바하다가 그만둔애가 있는데 걔가 다시 일하기로 했다고, 나 안나와도 된다고
근데 자신도 좀 그랬는지 갑자기 그학생 경제사정이 어렵다는 얘기를 하더니
급여는 주겠다고 주민번호랑 계좌번호 보내래
근데 내가 거기서 출근1시간전에 말하시는건 불쾌하다고 제가 낭비한 시간에 대해서 추가로 보상해달라고했어.
(근데 솔직히 이부분은 내가 너무 감정이 상해서 나간 말이기도 해)
근데 그분이 갑자기 원래 교육기간은 급여 안줘도 된다는 거야
나는 분명히 노동법상 교육기간도 임금 제공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문자보내니까
원래 거기가 시급이 7000원이거든?
최저시급으로 줘도 노동법위반안된다고 노동법도 근무시간만 보장한다고(이건맞는말임) 일하는태도 좋았던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나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식이라고 말하는거야
계속 내가 노동법 얘기하니까 갑자기 태도로 시비걸더라 ㅋ
근데 서로 얼굴 붉히게 만든건 누군지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지금 너무 화가나
진짜 내가 제대로 갑질당한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더럽고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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