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인가 장자인가 누군가가 말 한 거얐눈데
억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없다인가 이 말 고등학교 때 윤리 선생님이 해 주셨는데 힘들 때 생각하면 뭔가 마음이 탁 놓이는 기분이야 흐구 오늘도 너모 지쳐서 생각났오 ㅎㅑ... 이제 자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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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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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인가 장자인가 누군가가 말 한 거얐눈데 억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없다인가 이 말 고등학교 때 윤리 선생님이 해 주셨는데 힘들 때 생각하면 뭔가 마음이 탁 놓이는 기분이야 흐구 오늘도 너모 지쳐서 생각났오 ㅎㅑ... 이제 자러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