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하셨대 3세 맡았는데 애들이 진짜 계속 울고 안아달라그러고 집가면 선생님이 때린다고해서 엄마들 찾아오고 원장은 일 제대로 안하고 그 쌤한테 떠넘기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반일반애기들 하원시키고 종일반은 종일반 애들 봐주시는 선생님한테 맡가고 빈 교실 들어가서 손에 커피 들고 쭈그리고 앉아서 울면서 벽에 머리 여러번 박으셨대.... 유치원교사가 꿈인데 좀 무섭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안쓰럽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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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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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하셨대 3세 맡았는데 애들이 진짜 계속 울고 안아달라그러고 집가면 선생님이 때린다고해서 엄마들 찾아오고 원장은 일 제대로 안하고 그 쌤한테 떠넘기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반일반애기들 하원시키고 종일반은 종일반 애들 봐주시는 선생님한테 맡가고 빈 교실 들어가서 손에 커피 들고 쭈그리고 앉아서 울면서 벽에 머리 여러번 박으셨대.... 유치원교사가 꿈인데 좀 무섭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안쓰럽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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