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해 정말 어제는 일어나자마자 청소 빨래 설거지 선풍기닦고 쓰레기 버리고 동생도 내가 다 봤는데 오늘은 무릎이 아파서 걷지도 못해가지고 좀 누워있었더니 할말못할말 다 하네 아주 진짜 서럽다 낳아두면 다 엄마냐고.. 그래도 칭찬하나 받겠다고 난리를 쳤는데 당연한듯이 말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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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정말 어제는 일어나자마자 청소 빨래 설거지 선풍기닦고 쓰레기 버리고 동생도 내가 다 봤는데 오늘은 무릎이 아파서 걷지도 못해가지고 좀 누워있었더니 할말못할말 다 하네 아주 진짜 서럽다 낳아두면 다 엄마냐고.. 그래도 칭찬하나 받겠다고 난리를 쳤는데 당연한듯이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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