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친구랑 오사카에 여행가기로 했어 비행기는 간사이 공항에 2시 도착! 오는거는 간사이 공항에서 3시출국! 비행기로 잡을꺼 같애 2박3일 계획중이고! 우리가 원래 가자고 이야기 했던 곳이 둘쨋날 유니버셜스튜디오가고 저녁에 도톤보리까지! 그리고 다른날에는 우메다공중정원, 햅파이브, 오사카성, 우메다 루쿠아 백화점, 난바쪽이나 아니면 우메다쪽에 있는 타워레코드 잠시 들리고.. 이정도해서 2박3일 하면 되겠다 하고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교토까지 가는걸로 해서 3박4일로 가자는거야 2박3일 시간부족하다고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오는 비행기 아니면 절대 안간다고 교토 포함해서 3박4일 가자고 자꾸 시간부족하다 어쩌고 하면서 교토는 가야된다고 하고.. 근데 자기는 계획이라곤 1도 안하고.. 비행기도 내가 찾아보고 숙소까지 내가보고... 내가 뭐 좀 알아봤냐니깐 어디서 봐야해?? 이러고.. 자기는 가이드북 있다고 여기에 다 있다면서 내가 뭐 물어보면 걍 가이드북 사진 찍어서 보여줌 ㅋ 그래서 그냥 가지말자하고 이야기 했는데 또다시 그냥 가자고 이야기 하는데 그냥 포기하는게 좋겠지?? 가서도 싸울꺼 같은데.. ㅠ 어쩌지ㅜㅠ 저렇게 가는거 2박3일 부족한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