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모님이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고 돈 나한테 쓰시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서
내가 정말 힘들었던 일 고통스러웠던 일 다 참고 참고 참다가
한번 폭발해서 말했더니
너처럼 편하게 산 사람이 어디있냐,,,
너 그래서 사회생활 어떻게 할래?
니가 그렇게 잘났냐
부모 고생하는 줄은 모르고 지 힘든 것만 생각하네...
라는 말들이 가슴에 박혀오는데
나는 내가 부모님보다 고생했다는 말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고생했구나,힘들었겠구나 라는 위로는 받고싶었던건데
그냥 그거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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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