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으로 치킨 시켜서 가족들 다 불러오려고 했는데 "뭐한다고 부르는데 고만 니 혼자 먹어라" 해서 혼자 먹었는데 아빠가 나 혼자 치킨 먹는거 보고 쌍욕하고 이 년 저 년 뭔 년 하면서 개뭐시기 욕하고 씨뭐시기 욕하고 쓰레기니 뭐니 쌍욕 들었는데 할머니는 아빠 안말리고 가만히 있더라ㅋㅋㅋㅋㅋ 어차피 아빠한테 말해봤자 아빠가 말 들은척도 안하지만 일단 오해는 풀어야하니까 할머니 쳐다봤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그러더라 그래서 쌍욕먹고 내 방에 들어와서 혼자 울다가 치킨 다 남기고 갖다버리고 너무 분해서 토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방금 아빠랑 남동생이랑 퇴근하고 하교하다가 만나서 두루치기 먹고왔다고 저녁 안먹을거라고 아빠방 들어갔는데 할머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이고....; 애비는 어찌됐든 지 새끼 챙기는데 자식새끼는 저렇다... 이래서 애비랑 자식새끼랑 틀리다는기다...; 으유,..; 이러는데 진짜 내 얼척 어디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죄인 못된년 만들기 오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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