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거리에 계곡이 흐르는 평지에 나무로 집짓고 앞마당엔 개3마리를 기르고 집 바로 옆에는 커다란 단풍나무 뒤편에는 소나무숲이 있는거야 봄에는 정원에 온갖 꽃이 피고 여름에는 산천이 푸르게 수목이 우거져서 파란잎 단풍나무 그늘 깨끗한 벤치 밑에서 책을 읽다가 잠깐 잠도 자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계곡에 가서 물장구도 치고 가을엔 단풍으로 온 천지가 물들고 겨울엔 흰눈 뽀득뽀득 밟으면서 그사람이랑 팔짱을 끼고 아직 푸른 소나무숲으로 산책을 가겠지 뒤돌아보면 깨끗한 눈 위에 두사람의 발자국밖에 없는거야... 티비도 없고 차도 없고 소음도 없지만 깨끗한 공기와 반짝이는 밤하늘이 있겠지...내 옆에 있을 사람은 내가 바래왔던 그런 좋은사람이어서 깊이있는 이야기를 하루종일 해도 즐거울거야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없으면 안되는 사람인거지 하 소설쓴다.....남자친구야 나타나주세요 아니면 진짜 산속에 들어가서 인삼캐먹으면서 자급자족의 삶을 누려봐? 속세 때려쳐봐? 하 진짜 환멸나는세상 하...여러분 모두 속세를 버리고 산으로 갑시다...안빈낙도의 삶을 누려요........나쁜 진짜 다 때려쳐버려

인스티즈앱
서울에서 활동하는 MZ 조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