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썰을 얘기하자면 간단하지만
좀 오래되었음.. 5년전..
근데 신발시켰는데 도무지 안와서 게시판에다가 제 신발 언제오나요 했는데
답변은 없고 2일뒤에 바로 보내줌
근데 신발담은 상자가 무슨 10년 동안 재활용한것 같은 너덜너덜 구깃구깃 박스에다가 넣어서 보내준거..
은근 기분이 상하긴 했음.
그 쇼핑몰 후기보니까 다들 배송 느리다고 난리남.. 시키고 나서 알았네.
지금은 그 쇼핑몰 사라진듯..
이름이 주근깨소녀였나 무슨 미미였나 여튼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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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