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데 한 40븐정도 자리를 양보했단말야 근데 그 할머니 내릴때 내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길래 뭐지 돈이라도넣으시는건가 했는데 내 바지주머니잡아서 손넣고 일어나신 거... 옆에 봉 많은뎁...
| 이 글은 8년 전 (2017/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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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데 한 40븐정도 자리를 양보했단말야 근데 그 할머니 내릴때 내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길래 뭐지 돈이라도넣으시는건가 했는데 내 바지주머니잡아서 손넣고 일어나신 거... 옆에 봉 많은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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