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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28
이 글은 8년 전 (2017/6/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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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 상천데 진짜 평생 못 잊는게 말인데 진짜 쓴이 안아주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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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내가 공부에 대해서 노력도 안 하는 거 맞고 괜히 내신 따기 힘든데 가서 학교생활 힘들어서 부모님께 짐 되는 거 많은 것 같거든 다 내 잘못인 것 같아 내 친구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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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세상에 너만 못 하는게 어딨어 너도 잘하는게 있을거야 우리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서 좋게좋게 노력해보는건 어떨까! 겪어본 결과 생각만해봤자더라구ㅜ 나중되니까 후회만 남드라 잘할 수 있을거야 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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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야.... 가만히 못 듣고있겠다 집 나오고 싶을듯.....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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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극단적인 생각만 든다 3개월째 계속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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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구로지마ㅠㅠㅠㅠㅠ괜찮아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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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부모님이 말씀하시는거 뒤에서 들으면 어떤 기분인지 알아서 내가 더 화나고 슬프다... 난 좀 많이 들어서 이제 아무렇지도 않지만, 쓰니는 안그랬으면 좋겠다 오늘이 마지막이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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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성적이 꺾이기 시작한 4년 전부터 그랬어 나도 이젠 그냥 체념하는데 자꾸 들으니까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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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지금 몇살이야?.. 나랑 비슷한 나이인거 같아서 상황도 ..너무 요즘 힘들어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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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세상에 쓰니야 무너지지마 쓰니야 사람은 위로만 올라갈수 없어 내려갈수도 있어 계단도 올라가는거 내려가는게 있잖아 그말로 인해 너무 자책하지말고ㅠㅠㅠ 진짜 속상했겠다 토닥토닥 ㅠㅠㅠ 쓰니 응원 할게 화이팅!!!!!!!!빠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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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그럴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힘들거같아... 우리 부모님은 앞에서는 우쭈쭈 이러시면서 뒤에서는 욕하시면서 엄청 뭐라고 하실때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 차라리 앞에서 말해야 내가 대꾸를 하지 쓰니 힘든 심정 진짜 이해간다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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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저번주 금요일날 교회에서 집 오는 길에 공부하기싫어서 졸린척하고 오는 한시간 내내 눈감고 누워있기만 했거든.. 형이랑 아빠가 내 얘기하는거 보니 진짜 충격이더라... 성적이 전부가 아닌데... 난 다른 꿈을 꾸고 노력하고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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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자다깼는데얘기하는거들으면너무짜증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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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런적 있었는데... ㅠㅠㅠ 근데 또 내가 잘되니까 좋은 말 듣고 그러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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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익인아 나두 고1때 그랬거든? 나내신 막 5등급도 있고 그랬는데우리학교 내신따기어렵고 나도 갑자기 적응하기 힘들어서 좀 그랬는데 엄마아삐가거실에서 내성적보면서 얜 공부를 하는거냐 마는거냐 미래가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나진짜 속으로 울고 그랬는데 점차 적응하고 난 내신보다 모의고사 잘나와서 결국 수능잘쳐서 대학도 인서울 했어!! ㅠㅠㅠ너무슬퍼하지말고 진짜 부모님들 자주그러더라...나도짜증났지만 그냥 무시하고 열심히 내할일 다했어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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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슨 내용인지는 못봤지만 나는 무슨 복이 없어서 저런 딸을 낳았는지 라는 말 들어봤다....ㅎ 근데 나 못들은척 잘 지내..슬퍼하고 비참해하면 그 말 인정하는거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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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진짜 그런 경험 많은데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 차라리 대놓고 말하면 모르겠는데 나 잔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거니까 진짜 진심인 거잖아 나는 지금 예술쪽? 글쓰는 거 하는데 공부 못하는데 저거 해봤자 뭐하겠냐 쟤는 아무리 해도 안된다 이러는 거 들었는데 진짜 절대 안잊히더라 쓰니도 많이 속상할 것 같다 그래도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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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고3 겪고 있고 시험 성적보면 동생이랑 진짜 비교되어서 확,,, 나쁜 충동이 들더라
솔직히 부모님이 어떤 얘기할지 뻔히 다 보이니까 혼자 상처받고 울고 싶고...
점점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위축되어가는 나를 발견했을 때에는 정말 비참하더라
그래도 여태까지 내가 노력한거 내가 안알아주면 누가 알아줄까 하고 혼자 다독이면서 살고 있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안그럴지 몰라도 결과야 어떻게 되었든 발버둥이라도 쳐봤다는게 내 나름대로의 노력이였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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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무 힘들때에는 친구한테 기대봐.
절대 부끄러운거 아니니까 혼자 끙끙앓지 말고...
말 꺼내기가 힘들지 막상 얘기하고 나면 진짜 속 후련하더라
내가 그 친구가 되어줄게 쓰니야
우리 같이 힘내서 꼭 성공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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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엄마한테 그런 말 들은 적 있었어 나 자고있었을때 그때 약간 깨어있었거든 엄마랑 언니랑 얘기하면서 엄마가 왜 쟤는 그런 안좋은?(좀 더 비하하는 말)대학을 가서 왜 돈 많이 들게하냐고 차라리 취업이라도 하지 그러냐고 그거 듣고 그대로 자는 척 하긴 했는데 상처 많이 받았었어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한데 가족한테 그런말을 뒷담화로 들으니까 더 상처받더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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