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진짜 강아지 고양이 이런 동물들 진짜진짜 무서워해ㅜㅜ 옆에만 지나가도 달려와서 내다리 물것만같고 제일 공포스러울때가 나한테 달려올때.. 진짜 몸이 딱딱하게 굳고 심장벌렁벌렁 식은땀까지 나.. 내가 6살때는 할머니집에 골든리트리버 키웠는데 그개가 내가 오니까 반가워서 앞발을들었는데 나보다 키가 훨씬큰거야.. 그래서 그때 너무놀라서 내가 쓰러졌대...그정도로 무서워 오히려 곤충들은 안무섭더라 바퀴벌레도 손으로 때려잡을만큼ㅋㅋㅋㅋ 근데 내주위애들은 개나 고양이 다좋아해서 이해를 못하더라... 우리집 내력인가 우리가족이 동물을 안좋아하는데 나랑 내동생은 심지어 무서워해ㅋㅋㅋㅋㅜㅜ 요즘 길거리나가면 예전보다 동물들이 더많더라 아까 음식물쓰레기 버리러갔다가 고양이가 막 달려와서 쓰레기 봉투를 막 햝는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막우니까 경비실 아저씨가 대신 버려주셨어 참고로 나 스물한살ㅋㅋㅋㅋㅋㅋㅜㅜ 고민이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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