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하여 생리적 혐.오를 가진 상대에게 아무리 정중하게 대해도 그 자리에서 자신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결국에는 도리어 무례한 놈이랑 여겨질 뿐이다. 반드시 모든 이로부터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지 말라. 이러한 때에는 무리하게 애쓰지 않고 평소의 자세로 담담히 지내는 것이 최선이다. 내가 필요 해서 쓰는글
| 이 글은 9년 전 (2017/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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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하여 생리적 혐.오를 가진 상대에게 아무리 정중하게 대해도 그 자리에서 자신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결국에는 도리어 무례한 놈이랑 여겨질 뿐이다. 반드시 모든 이로부터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지 말라. 이러한 때에는 무리하게 애쓰지 않고 평소의 자세로 담담히 지내는 것이 최선이다. 내가 필요 해서 쓰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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