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걸 알고도 모르는척 하고 있었어 솔직히 걔한테 아무 감정이 없는데 깔짝대는건 어장치는것 같아서 찝찝했거든 근데 어느날 누가 걔가 너 좋아하는것 같던데 너랑 걔 무슨사이냐고 묻는거야. 그때 내가 완전 칼철벽쳤었어 진심 아무사이도 아니라고ㅋㅋ.. 그 뒤로 소문이 돌아서 내가 철벽친게 그 남자애 귀까지 간것같아 근데 중요한건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자꾸 생각이난다는 거야ㅜㅠ 내가 너무 칼같이 선그은건가 싶어서 후회도 되고.. 이러면 안되지만 남자애도 생각도 나. 몇번씩 그 남자애 프사 기록 살펴보고, 아 걔 참 괜찮은 애였는데라고 생각도 나고... 이거 내가 못된거 맞지? 그렇게 쳐내놓고 이제와서 아쉬움 남는단듯이 군다는 건ㅋㅋㅋ 마음 접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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