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낮아서그런건가?ㅠㅠㅠㅠㅠㅠㅠ언니가 미용실디자이너인데 내가 저번에 머리하고왓었거든 근데 어제 외식하면서 마용실 사람들이 다 너 예쁘다고 왜저렇게예쁘냐고 그런다면서 작은언니도 내친구들도 너 보고 예쁘다고 계속그럼 ㅇㅇ 이러는데 아 뭐라해야되지 내가? ㅇ?? 어째서? 왜지 내가 그언 말을 들을정도로 얼굴인가.... 절대 아닌거같은데 이 생각밖에 안나서 밤에 자기잔에도 그따 기분 자꾸 생각났는데 예쁘다해주는데 왜 의문부터 드는지 모르겠더라....이거 어덯게 고치는법없니...난 내 얼굴에 아무생각도 없거든... 사람도 잘 안만나고다니고...솔직히 지금보다 학창시절때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은했었는데 그거때문인가...내 스스로 한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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