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 도와주는데 나한테 성냄ㅋㅋ 못알아듣겠고 다시한번 설명해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짜증이 났나 개판으로 해주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서 어디 풀데도 없고 내 자리에서 궁시렁대니까 상사가 또 그걸 들었는지 앉아서 풀지 말고 아직 내가 미숙해서 그런 걸수도 있대ㅋㅋ다 짜증난다 진심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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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 도와주는데 나한테 성냄ㅋㅋ 못알아듣겠고 다시한번 설명해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짜증이 났나 개판으로 해주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서 어디 풀데도 없고 내 자리에서 궁시렁대니까 상사가 또 그걸 들었는지 앉아서 풀지 말고 아직 내가 미숙해서 그런 걸수도 있대ㅋㅋ다 짜증난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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