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보자마자 어디 아프시냐고 많이 안 좋아보이신다구 걱정해주시니까 눈뮬 나..... 따뚯한 서럼덜 .... 근데 몸살은 나아지질 않는다 왜녀묜 사장이 나에게 다 맡겨놓고 미국을 갔어 출장이 아니고 여행으로 같이 알바하는 친구들하고 다같이 때려치자했어 ㅎㅎㅎㄹㄹㄹ 나 유럽 간다고 할땐 그렇게 노발대발하더니 그만 두겠냐는 소리냐면서 그래놓곤 자기는 나보다 더 오래 있다오면서 진짜 못 되지않았냐...지밖에 몰라 전형적인 오냐오냐 자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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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