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1752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 이혼하고 아빠는 기숙사 달린 회사에서 지내고 있는데 회사를 자주 그만두시거든 그래서 저번에 그만두시고

1달동안 직장 못잡으셔서 모아놓은 300만원 그 한달동안 거의 다 써버리셨대 차 주유값, 찜질방에서 먹고 주무셨대

직장 금방 잡을거라고 하시는데 지금도 조금 다니다가 그만두셧음 한달에 40만원 조금 넘게 받으신다는데 그것도 못버티고 그만두셨음

그래서 우리집에 잠깐 오셔서 쌀, 김치 맡겨놨단 말이야 아빠가 씻지도 못해서 땀냄새가 나는데 진짜 너무 두렵더라고

50대인데 아직도 직장못잡고 하물며 집도 없고

지금 이시간에도뭐하고 잇을가 두렵더라고 그래서 진짜 힘들때 연락해달라고 했거든 아빠한테 밥 사드리면서 현금이라도 드릴려고

근데 그냥 알았다고 하시면서 걱정말라고 오히려 맡겨놓은 쌀도 우리보고 먹으라고 하시네

미치겠음 진짜 요즘

대표 사진
익인1
아이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ㅠㅠㅠㅠㅠ부모님끼리 사이가 많이 안 좋으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엄마랑 계속 살았을때부터 직장 못잡고 여러가지로 엄마 답답하게 만들었거든
요새 아빠사정이 안좋으니까 엄마도 안타깝다고 하긴 하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도 어떻게 도움 드릴 순 없을까.. 안 좋게 정리하신 거 아니면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 집이랑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서치하다가여기까지 찾아오게됐어.. ㅠㅠ 그래도 우리 아빠는 할머니댁에서 지내는데 돈도 다 떨어져서 없고 직장도 못구해서 나도 같이 스트레스 받는중이아.. 그냥 하소연해봤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허럴럴러 오늘 무슨 날이게~
0:00 l 조회 1
상해 유학 2개월차인데 장단점 딱 말해줌
04.04 23:59 l 조회 1
인스타 팔로잉 300명 넘는 익들
04.04 23:59 l 조회 1
말많은남자 진심 극혐됨ㅋㅋ
04.04 23:59 l 조회 1
친구랑 싸웠는데 잘못 좀 가려줘 인티재판관 구함 하 ㅠㅠ..
04.04 23:59 l 조회 1
너희는 본인+소중한사람 다섯 희생하면 지구 구할수있으면 희생해??
04.04 23:59 l 조회 3
남친 생겼다하니 이런 말 하는 심리가뭐임?
04.04 23:59 l 조회 2
아니 자꾸 단기알바하자할때만 톡하는 동기언니
04.04 23:58 l 조회 7
표정에서 뭔 생각하는지 모르겠는애 본 적 있어?1
04.04 23:58 l 조회 6
제미나이로 사주 보고싶은데 몇시에 태어났는지를 모름4
04.04 23:57 l 조회 12
야식먹어버렸다ㅜㅜ
04.04 23:57 l 조회 3
내가 잘못한 경우인데 계속 연락오는 이유는
04.04 23:57 l 조회 9
나 먹고싶은거 다 먹고 39키로 개말라인데3
04.04 23:57 l 조회 25
잠실>강남방향 막차 끝났어..?1
04.04 23:57 l 조회 6
본인표출진심 내일 입주인데 취소 해야 할 판이야 의견좀ㅠ😭1
04.04 23:57 l 조회 10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 부츠컷 입을텐데 신발 구두 뭐신을까..?
04.04 23:57 l 조회 4
내 인바디 어떤지 봐주
04.04 23:56 l 조회 2
내일 아침까지 -0.7kg 할 방법 없을까???5
04.04 23:56 l 조회 29
치마나 반바지 기장이 좀 짧은 쇼핑몰 있을까 ㅠㅠ
04.04 23:56 l 조회 5
전에 썸탔던 사람이 갑자기 스토리 하트 눌렀는데 1
04.04 23:56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