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너무 원가 절감하려는게 보이고(교육 받는 중인데 손님 없는 시간에 나 안두려고 함.. 이 시간에는 손님도 없고 배울거 없으니까 집 가까우니까 집에 갔다가 오라는데 누가 봐도 굳이 사람 없을때 두면 두기 싫은거야) 손님 없을때 공부같은거 해도 된다해놓고 교육 받으면서 손님 없을때 잠깐 쉬니까 왜 일 안하냐고 바로 전화오고 수습기간 있다고 4천원만 준대 이주동안은 그리고 수습만하고 관두면 그 수습기간에 일 한 것도 안주고 나 휴학생이라고 다른 알바생들 안하는 시간에 나 억지로 넣으려고해서.. 주3으로 알고 와서 그 이상은 싫다니까 니가 휴학생이니까 맞춰주라고만하고 심지어 나랑 같이 들어온 알바는 주말에만 할 수 있다고 했다고 그때만 한대 수습기간이야 잠깐 교통비 낸다 치고 넘어가고 일 힘든거는 쉬운 일 없으니까 참을 수 있는데 사장이 너무.. 그래서 그냥 관두려는데 어때? 나는 교육 받는 중이라 내가 갑자기 안나가도 지장 없어 알바도 더 필요해서 계속 뽑는 중이고 안녕하세요 사장님 일요일부터 일 배운 ㅇㅇ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더 이상 일을 나가지 못할 것 같아서요. 일이 저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은데 그거 무시하고 그냥 계속하자니 혼자 일한다는 점도 큰 부담인데다가 민폐만 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문자 보내요. 월요일에 레시피 외우려고 프린트 가져왔었는데 그건 오늘 중으로 다시 가져다 놓을게요. 끝까지 잘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