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식 먹고 더 먹으려고 줄서있는데 ㅋㅋ 뒤에 1학년애가 내 다리에 국물을 흘린거임... 근데 난 다리 다쳐서 깁스했다가 보호대 (무려 9만원이더라)하고있었는데 다 묻었단말임? 걔가 쓰윽 보더니 진심 뭐 없게 죄송함다 이러는거임 너무 짜증나서 밥 더 먹으려던거 안먹고 자리로 갔는데 나중에 다시 와서 언니 죄송함다 이러고 감ㅋㅋㄱ 최소한 휴지는 주던가... 진짜 저 억양을 글로 표현 못하는게 억울쓰... 사과 받는게 더 기분나쁜정도? 친구가 들었는데 사과했으면 됐지 왜저러냐 라는식으로 말했다더라 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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