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기때 수술해서 오른쪽 다리가 왼쪽보다 짧음 그래서 백퍼 전다고 병원에서 선고내렸는데 지금 안그럼 살짝이라도 절뚝거리면 엄마가 자세 교정해주고 내가 신경쓰고 걷다보니 걸을땐 티 1도 안남 나도 신체구조만 놓고보면 걍 속된말로 절름발인데 고치니까 멀쩡하게 걸음 이런것도 고치는데 세상에 못고칠 습관이 어딨음? 내 입장에선 못고친다는거 다 변명이고 하기 싫으니까 그러는걸로밖엔 안보여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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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기때 수술해서 오른쪽 다리가 왼쪽보다 짧음 그래서 백퍼 전다고 병원에서 선고내렸는데 지금 안그럼 살짝이라도 절뚝거리면 엄마가 자세 교정해주고 내가 신경쓰고 걷다보니 걸을땐 티 1도 안남 나도 신체구조만 놓고보면 걍 속된말로 절름발인데 고치니까 멀쩡하게 걸음 이런것도 고치는데 세상에 못고칠 습관이 어딨음? 내 입장에선 못고친다는거 다 변명이고 하기 싫으니까 그러는걸로밖엔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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