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그렇고 예전에는 공부 괜찮았고 회장부회장도 많이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고 살도 찌고 살 찌는데 만나는 사람 마다 나보고 살쪘네 그러고 그 말을 만나는 사람마다 들어서 밖에 나가기도 싫었다.. 글고 내가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얼굴없는 가수 하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게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겟는데 좀 상처더라.. 뭐 내가 별로 화도 안내고 하핫그런가..? 이런식으로 넘기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우울하넹..ㅎ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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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그렇고 예전에는 공부 괜찮았고 회장부회장도 많이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고 살도 찌고 살 찌는데 만나는 사람 마다 나보고 살쪘네 그러고 그 말을 만나는 사람마다 들어서 밖에 나가기도 싫었다.. 글고 내가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얼굴없는 가수 하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게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겟는데 좀 상처더라.. 뭐 내가 별로 화도 안내고 하핫그런가..? 이런식으로 넘기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우울하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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