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추석 때 아이?가 나밖에 안 왔었는데 우리 가족 집에 갈 때 어른들이 나와서 내 찢청보고 장난식으로 바지 사입으라고 용돈 주셨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추석에 용돈 잘 안 주시는데 그때 세분한테 15만원인가 받고 ㄹㅇ행복했던 기억........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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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추석 때 아이?가 나밖에 안 왔었는데 우리 가족 집에 갈 때 어른들이 나와서 내 찢청보고 장난식으로 바지 사입으라고 용돈 주셨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추석에 용돈 잘 안 주시는데 그때 세분한테 15만원인가 받고 ㄹㅇ행복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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