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말하자면 난정말 우리엄마를사랑해 그리고 아빠는 가정폭력으로 내가 4살때이혼했대... 기억은안나 힘들게 나 키워 주신거알구 항상 존경스럽다구 생각해 근데 내가 엄청어릴때부터 사춘기가왔거든...?(초4초반에 생리시작함...) 그때부터 아빠는 세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출장중인사람이됨...ㅜ 내가 잘못했다는걸 알아ㅜㅜ 근데 초등학교때부터 그런식으로 거짓말치고 세계과자점같은데가서(과거엔 마트같은곳)에 가서 세계과자?사와서 나눠주고했어... 아빠가 출장가서사왔다고ㅜㅜ 진짜 왜그랬을까... 뭔가 초등학생부터 아빠가 없다는 사실을 말을 할수가없었어... 나 욕해두돼 근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어... 뭔가 계속 아빠는 출장중이라고 말하니까 지금이라도 나는 편모가정이라고 말하기 좀 그래서... 근데 내가 대학와서 첫 남자친구를 사겼단말야? 근데 뭔가 이번에도 편모가정이라고 말을 못해서 항상 부모님 얘기는 피하구그랬어... 진짜 난 너무쓰레기인것같아... 남자친구한테는 사실대루 말하구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까...? 이런거는 말 안하는게 나을라나....? 혼자집에서 소주마시면서 쓰는글이라 횡설수설할수도있어 이해해줘...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