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좀 도로변쪽인데 사람이 많이다니는 길은 아니야 근데 근처에 중고등학교잇고 우리집 근처에 버스정류장이있어서 등하교시간에 중고딩 많이 지나다님 근데 우리집이 길가보다 낮?아서 진짜 다보임; 그래서 창문에 방범창? 같은거 밖에선 안보이고 안에선 어느정도 보이는 그런거 설치하고 한여름에서 거실문 거의 못열고삼 내가 평소에 3~4시정도에 빨래를 너는데(마당에 오늘 4시쫌 넘어서 빨래를 너는게 중딩애들 마쳐서 막 내려오면서 다 쳐다보고 지들끼리 킥킥대고 막 사진찍는거(사진을 찍엇는지는 모르겠음) 그러고 가는거임 내가 집에잇을땐 민소매에 노브라에 그러고잇는데 완전 불쾌하고 발가벗겨진 기분이였음.. 엄마한테 얘기해도 그냥 무시해란 식인데 완전 기분나쁘고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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