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저번주에 치아교정 입천장 무슨 고정쇠를 떼느냐마느냐 의사쌤이랑 결정하기로했는데 하필 막내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못갔는데 병원도 휴무였음 근데 어제 그 고정쇠가 샌드위치먹다가 부러졌는데 나는 저런 상황인지 모르고 부러졌다니까 놀래서 내카드주면서 치과를 보냈음 비용은 오만원! 그런데 오늘 또 빵먹다가 부러진거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이가없는거지 내입장에선 어제 오만원이나주고 붙였다면서 부러졓ㅎ다는게 그래놓고 막내가 하는말이 간호사가 담주 월요일에 원장쌤 진료있었으니까 또 부러지면 월요일까지참으랬다고ㅋㅋㅋㅋㅋ 뭔 말같지도않은소리야 그래놓고 이제 막내가 위에처럼 말한거야 아니 뗄지말지그런상황에서 돈 오만원받아놓고 임시떼우기 이거 말이 됨..?? 난 그냥 교정기가.박살났다는건줄알고 돈준건데 따져도되는부분?? 괜히 돈 쓴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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