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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월 164정도 받으며 고정수입 고졸치곤 괜찮
회사 업무 안맞음 뭔지 모름 스트레스 진짜 많이받음 매일 밤 내일 아침 출근하면서 사고나게 해달라 기도(?)함
인성 진짜 누가봐도 더러워지고 친구 외 남이랑 얘기하기 싫어짐 (가족포함)
삶의 여유 없어짐 집 오면 그대로 씻고 가만히 누워만 있음
뭘 하려는것 다 귀찮음 그냥 이대로 죽었으면 싶음
하지만 취업을 한거라 부모님이 뿌듯해하심
30대가 걱정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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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고 알바 또는 카페나 가게에 정직원으로 들어감
고정수입 이기는 하나 전망이 밝지는 않음 (정직원으로 들어갈시 괜찮) 대충 월 140정도
내가 하고싶었던 공부, 일 하면서 생각만 했던 여가 생활인 헬스와 독서, 일본어 배우기를 함
친구를 사귀고 싶어지며 남들과 얘기할 맛이 남 예전 학생때 성격으로 돌아온거 같음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어짐
그러나 회사 라는 사회에 속한것이 아니라 부모님께 실망을 안겨드림
30대가 걱정이 됨
익들이라면 어떤 삶이 괜찮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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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