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1학년때? 치과갔다 오면서 엄마친구분을 만났는데 그때 끼고있던 장치가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엄마뒤에 막 숨었단 말이야 근데 집와서 겁나 혼나고 거울앞에서 나자신한테 100번 인사하게 시켰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8살짜리애가 얼마나 힘들겠어 너무 힘들어서 우니까 빗자루랑 옷걸이로 맞아가면서 백번 채웠엌ㅋㅋㅋ큐ㅠㅠㅠ 지금 생각하니까 웃프다 그래도 덕분에 예의바르다는 소리는 많이 듣는듯
|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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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등학교 1학년때? 치과갔다 오면서 엄마친구분을 만났는데 그때 끼고있던 장치가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엄마뒤에 막 숨었단 말이야 근데 집와서 겁나 혼나고 거울앞에서 나자신한테 100번 인사하게 시켰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8살짜리애가 얼마나 힘들겠어 너무 힘들어서 우니까 빗자루랑 옷걸이로 맞아가면서 백번 채웠엌ㅋㅋㅋ큐ㅠㅠㅠ 지금 생각하니까 웃프다 그래도 덕분에 예의바르다는 소리는 많이 듣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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