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2903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월소득 1000 정도 되는데 

나한테 한푼도 안줌... 

정 돈없으면 5만원정도 빌려주는데 이것도 다 갚아야하고... 

 

아빠는 사고싶은 비싼 장비 탁탁 사고 

사고싶은건 다사고 하고싶은건 다하고 

먹고싶은건 다 먹고 다니면서 

 

그냥 차를 바꾸고싶다->다음날 바로 바꿈 

이런 느낌... 

 

정작 자식들한텐 돈 안쓴다며,,, 

껄껄,,, 

 

대학생이고 

오늘도 딸은 허리휘게 알바하고 다니는데 

나도,,, 진짜 많이 바라는것도 아닌데,,, 

가끔 좀 속상함,,, 

 

엄마아빠 오늘 뭐 먹고왔음 ㅋㅋ하고 자랑하는데 

->나랑 동생은 집에서 대충 김에 밥 싸먹음 

 

뭐,,, 그랴,,, 

 

핸드폰 요금도 안내준다고 

엄마 카드 해지해버림  

그거 모르고 있다가 미납 됐다고 문자와서 알았고 

 

진짜 너무함.. 집에 돈 없는것도 아니고..
대표 사진
익인1
아...........쓰니 속상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였으면 펑펑 울었을듯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아빠 카드 하루 긁은게 내 두 달 월급이고,,, 그냥 유흥비라는걸 알았을때 넘 속상하고,,, 고등학교 때도 학원 다니고 싶었는데 안보내주고 눈치줘서 못다녔는데 넘 서러워,,, ㅠ 알아서 살아라 난 모르겠다~ 잘되면 좋고~이런느낌ㅋㅋㅋㅋ 또 사이가 안좋은건 아냐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 기준 최악의 가성비 음식
2:33 l 조회 1
모쏠 친구 가족이랑도 안 친하다는데
2:32 l 조회 6
결국 다시 이집트 2점
2:31 l 조회 5
이집트 ㅁㅊ 2대0 짜란다2
2:31 l 조회 9
아 씻어야되는데
2:30 l 조회 4
키 168에 제일 예쁜 몸무게가 뭐라고 생각해?2
2:29 l 조회 17
렌즈삽입 코 쌍수 계획중ㅁ면1
2:29 l 조회 5
사무직 쉽다고 생각했는데
2:29 l 조회 11
평소에는 혼자 잘다니는데 혼여는 별로였어2
2:29 l 조회 15
타로에서 안 좋은 얘기 들은 게 신경쓰여 3
2:28 l 조회 9
병원 간호나 데스크 업무하는 익인있어..?첫출근6
2:28 l 조회 16
주변 사람 겁나 부러워 1
2:28 l 조회 26
애인이 여자2 남자2 해서 바다 다녀왔다는데6
2:28 l 조회 33
주식으로 1억 거의 다 모아서1
2:28 l 조회 31
상주 가족인데 많이 돌아다녀야 하자나. 그럼 가방을 들고다녀?? 귀중품같은거3
2:27 l 조회 11
홍대 크레페맛집 추천좁!!!
2:27 l 조회 3
공부해야하는데 하나도 안돼
2:26 l 조회 13
다이어트는 정석으로 하는게 최고같음
2:26 l 조회 29
친척 결혼하면 신기하지 않냐 3
2:25 l 조회 20
기침을 히도 많이해서 배에 근육통생긴거 ㄹㅈㄷ다
2:25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