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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친한 친구가 급식을 안 먹어 다른 친구도 안 먹고 셋이 다 같은 반인데 이 둘은 매점을 가거나 싸오거나 한단 말이야  

근데 나도 안 먹을까 그랬는데 그러라고 같ㅇ 먹지 말자고 해서 이번 달 안 먹기로 했었단 말이야?  

오늘 근데 점심시간 되니까 이 둘이 나 두고 홀라당 매점으로 가버린 거야... 나한테 한 마디도 없이... 

나 안 먹기 시작할 때부터 나한테 매점 가자고 하지도 않고 매일 둘이 그냥 가버리고  

물론 최근에 내가 매점을 잘 안 가긴 했는데 늘 사다달라고 부탁하고 내가 사주고 그랬단 말ㅇ야? 내가 오늘 갑자기 급식을 안 먹는 거면 말을 안 하겠는데 지금까지 같이 매점 가고나 내가 부탁하거나 했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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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절대 예민한 거 아니야. 진짜 서운할만 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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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점심시간부터 너무 속상해서... 막 대놓고 나쁘다! 너 어떻ㄱ 그러냐! 그랬는데 그냥 넘기고... 오후수업 내내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막 떠들고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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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야... 왜그래...? 왜 두고 갔냐고 말 했어? 그랬더니 뭐래? 진짜 속상했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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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두고 갔냐고는 안 하고 너 어떻게 그러냐고 어떻게 매점에 간다는 말을 한 마디도 안 하고 가냐고 막 그랬지... 결국 오늘 급식 먹기로 해서 같이 급식 먹던 애들이랑 급하게 나오느라 ㅜㅜ 그러고 양치하러 갈 때 친구한테 너 나빠! 나쁘네! 막 그랬는데 정색같은 표정 하고 가더라 ㅜㅜ 내가 잘못한 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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