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급식을 안 먹어 다른 친구도 안 먹고 셋이 다 같은 반인데 이 둘은 매점을 가거나 싸오거나 한단 말이야 근데 나도 안 먹을까 그랬는데 그러라고 같ㅇ 먹지 말자고 해서 이번 달 안 먹기로 했었단 말이야? 오늘 근데 점심시간 되니까 이 둘이 나 두고 홀라당 매점으로 가버린 거야... 나한테 한 마디도 없이... 나 안 먹기 시작할 때부터 나한테 매점 가자고 하지도 않고 매일 둘이 그냥 가버리고 물론 최근에 내가 매점을 잘 안 가긴 했는데 늘 사다달라고 부탁하고 내가 사주고 그랬단 말ㅇ야? 내가 오늘 갑자기 급식을 안 먹는 거면 말을 안 하겠는데 지금까지 같이 매점 가고나 내가 부탁하거나 했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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