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국 알바 하는데 어떤 애기가 엄마한테 뭘 사달라고 조르는 상황이었음 근데 엄마가 안 된다고 집에 가자는데 갑자기 애기가 자기 볼을 콕 찍더니 "엄마, 애교."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내가 사 줄까 하다가 하 심장만 부여잡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가지구 그냥 아 진짜 다시 생각해도 깨물어주고 싶다 근데 어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단호히 안 돼 오늘은 애교 부려도 안 되는 거야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보고 있던 사람들만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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