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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내 힘들다는 소리 한번도 안들어준 엄마이긴한데

요즘엔 좀 많이 힘들어서 위로받고 싶은데

말하면 "뭔 ㄱ소리야"이럴거 같긴한데


그래도 나 힘든데 안들어주면 어떡하지

예전부터 동생들만 힘든거 들어주고 나는 힘든거 자체가 용납이 안됐는데


그래서 힘들다는 말도 어떻게 꺼내야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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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나 이래이래이래이래ㅛㅓ 너무 힘들어 하고 말했는데 이건 엄마랑 싸우다 울면서 말했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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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싸우면서 항상 말했었는데 이젠 막말들어도 기분도 안나쁘더라. 크니까 싸우지도 않아서 말꺼낼 타이밍도 못꺼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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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직장 문제로 힘들 때 힘들다고 말했는데 처음엔 뭐야 이러다가 나중엔 이해하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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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갑자기 이야기 한거야? 말은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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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원래 회사에서 힘든 거 알고 계셨어.. 내가 매일 안부 전화해서.. 근데 그러다가 너무 힘들고 버티기 힘들어서 더 이상 안 될 것 같아서 엄마한테 말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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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아빠랑술먹으면서 취해가지고 그얘기햇대
내가 장년데 일도일찍시작하고 밝은모습만 보여줘서 힘들다고 생각못하고잇엇는데 그렇게말하니까 약간 퉁수맞은기분?이셧대 안좋은뜻아니고 내가 딸의감정을 몰랐구나 이런마음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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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장녀야. 동생들은 힘들다고 징징거리면 다 들어주고 이해해주면서 나는 언제나 올곧고 당당하고 씩씩하고 그러길 바래. 진짜 숨막혀 죽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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