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리고 노키즈존 만드는데 조금 이해가 가 내가 식당일 했었는데 맨날 식당에서 애들 뛰어다니고 엄마들은 신경도 안 쓰고 갈때 티슈 엄청 뽑아가고 빨대나 이쑤시개 다 보고 있는데도 한움큼 집어서 가져가고.. 애들 돌아다니면서 노는데 자기들끼리 맥주마시면서 놀고.. 하하 또 진짜 애들있던 자리는 태풍이 불었는지 밥알들이 바닥에 뿌려져있고 우동면발 애기의자에 다 달라붙고 국물 다 쏟고 장난아니였어 솔직히 그 정도면 슈돌에 삼둥이처럼 턱받이 좀 챙겼으면.. 또 한번은 아이 실수로 콜라 엎었는데 치워달라고 하고 미안하다고 하지도 않고 앉아서 치우는거 보고 있더라 애한테 뭐라 하는 것도 없고 하하.. 애기들 보는 게 좋긴 했지만 진짜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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