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룸 사는 데 알바 가려구 씻고 속옷만 입고 나와서 물 먹으려고 부엌가는데 부엌 위치가 창문 바로 옆인데 우리집 옆에 주택이 바로 옆이거든ㅠㅠㅠㅠ 그래서 옥상이 바로 보이는데 더워서 창문 열어놨는데 무의식 적으로 고개 돌럈는데 담배피는 아저씨랑 눈 마주침ㅠㅜ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놀래서 바로 들어왔는데 아 진짜ㅠㅜ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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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룸 사는 데 알바 가려구 씻고 속옷만 입고 나와서 물 먹으려고 부엌가는데 부엌 위치가 창문 바로 옆인데 우리집 옆에 주택이 바로 옆이거든ㅠㅠㅠㅠ 그래서 옥상이 바로 보이는데 더워서 창문 열어놨는데 무의식 적으로 고개 돌럈는데 담배피는 아저씨랑 눈 마주침ㅠㅜ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놀래서 바로 들어왔는데 아 진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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